정토사지 광장에서 멈추다.(52.8KM)
작성자 :   임승일    (2019-05-20 13:09) 열람: 630
 
 
 
   박도훈
2019-05-20(14:08)
수고하셨습니다.
출발하면 무조건 끝까지 가는 줄 알았는데 임승일님도 절반으로 마무리할때도 있군요
제가 거의 후미그룹으로 박달재에서 뵙고 너무 늦는것이 아닌가 조금 걱정했는데...
잘 하셨어요
다음번에는 조금 일찍 출발해서 완주하시기 바랍니다.
 
   박태연
2019-05-20(14:40)
항상 뵈면 반갑고 항상 응원합니다~
 
   박종화
2019-05-20(15:57)
수고 하셨습니다.
임승일 님이 셨군요.
제가 5cp, 12cp 봉사했거든요.
잠시지만 이야기나눔 감사하게 생각하며, 진정 울트라 매니아라는것 존경합니다. 자신과의 싸움그리고 그안에서 행복도 만들며 자연과 나눔 멋있어요.
늘 즐겁고 행복한 레이스가 되시길...
 
   참가자
2019-05-20(17:39)
고생하셨습니다
 
   임치원
2019-05-20(17:48)
43km 정암삼거리 정암산책길 진입 에서 자원봉사 했었습니다.

그 이전 피재 내려오는 길에서 불편한 몸으로 걸으시길래
달리다 부상으로 잠시간 불편하게 걷는 것으로 생각 했었습니다.
같은 주로를 저도 부상으로 걷고 있는데, 제가 따라가기가 무척
버거웠답니다.

그런 걸음으로 도전하시는 자체가 저를 부끄럽게 하더군요.

43km 정암삼거리 새벽시간에 배고픔과 추위에 떨고 있을때
전체의 주자가 거짐 지나가고 한참을 기다리는데 한줄기 빛이
달리는 분의 흔들리는 빛과 다르게 서서히 오시길래 설마 임승일님
이라고는 상상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자세로 여기까지 오시다니.

임승일님이 지나고,
그 곳에서, 마지막 여성주자분을 케어 한후

저희 자봉이 먼저 도착한 제6cp에서 시간제한을 통보했으나 가시는
데까지 간다는 의지에 저를 다시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6cp 철수후
52.8km 제7cp 에서 허기를 채우고 있는데, 오실시간이 아닌
임승일님이 오셔서 힘들어 하시며 식사를 하시면서 전 구간
완주를 그 곳에서 마친다는 말씀에 저희들도 숙연 해하였답니다.

다음 기회때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정복
2019-05-20(21:28)
먼저 대단 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임승일님의 열정과 의지를 제가 많이 본받아야 할 대목입니다.
처음 주로에서 만날 때 보다 몸이 많이 부드러워 졌습니다.
옛날처럼 완쾌되시길 기원합니다.
 
   심원일
2019-05-21(08:20)
더 빨리 하시지 그랬어요 라고 간사람임니다
고생 하셔서요 주로에서 뵈요
 
   류지언
2019-05-21(11:11)
2017 전주울트라 주로에서 처음뵙고
기타 주로에서 가끔뵈었는데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전상면
2019-05-22(15:57)
승일님 앞에서는 얼굴을 제대로 들수가 없게되게어요.
불편한 몸으로 전주에서 충북제천까지 버스로 오셔셔 그 힘든 청풍 코스에서 내가누군지 왜 이리힘든짓을 해야되는지 뒤돌아보기도 하였는데 승일씨는 잠시나마 즐거움을 찾고 마음속으로 정산인의 꿈을 꾸시면서 주로를 달리셨군요
마지막 여성주자분은 전북지맹회원 이십니다
임승일원장님!
전주에서 함 만납시다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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