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인사
작성자 :   사무국    (2019-05-20 10:08) 열람: 537
 
 
 
   심화진
2019-05-20(10:43)
천혜의 자연코스에서 청풍호 울트라마라톤대회를 유치하고
주관한 임원진과 봉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먹거리, 도로안내등 철저히 준비해
주셔서 달리면서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비포장 도로와 다소 험한코스로 개인적으로 힘은들었지만
내년 대회에는 연습을 많이해서 즐겁게 달리겠습니다
이범식 조직위원장닙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로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 합니다.
 
   최한성
2019-05-20(11:42)
천혜의 자연경관에서 마음껏 힐링하고 왔습니다.
준비해 주신 조직위원장이하 위원님께
깊이 감사인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주원
2019-05-20(14:52)
정말 힘든 대회였습니다
"자영치유도시 제천!"청풍호반이 있는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에서 열린 제1회 청풍호 울트라 마라톤 대회
제천에 이런 험난한 산길과 아름다운 곳이 숨어있는줄 몰랐습니다
대회를 주최하신 회장님 이하 임원진 ,진행요원 여러분 밤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힘들고 지친 울트라 대회이지만 마음속 깊이 간직될수 있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콜~ 입니다
 
   달리미
2019-05-20(16:39)
대회진행과 각 cp에서의 먹거리 자원봉사 환상적인 경관 모든게 만족할 만한 대회였습니다.

비 포장 도로는 내년이면 대부분 포장이 완료 될듯하고~~
다만 골인점에서 기념 사진은 재고할 필요성을 느낌니다.

완주자의 단독컷은 당연하지만 동료들이 축하한다고 몇컷씩 찍는건

힘들게 도착해서 기다리는 주자에겐 불편하겠지요.
여러명 들어올땐 달리는 그 자체로 사진 찍고

울트라는 긴 시간 타임으로 주자 없을때 반갑게 기념 사진 찍는게 좋을듯 하네요 뒤에서 2~3분 기다리게 하는건 완주의 감동도 사라지고~~~
사진이야 천천히 찍어도 무방할듯 합니다.
 
   임치원
2019-05-20(17:09)
오랜부상으로 신청후 대회전까지는 회복이 되겠지 하였지만...

제1회의 참가자로 역사에 남을 대회에 완주자는 아니지만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의 산세와 주로의 풍광을 눈에 담고자
자봉으로 전환.

잠시간 걷달로 주변의 풍광을 즐기다 다음 자봉위치 차량 이동시
보이는 주변의 경치역시 오지 않았다면 후회 될정도.

울트라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라는 여타 대회에 큰교훈을
충분히 줄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여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전 주로를 달리면서 즐겨보겠습니다.
 
   참가자
2019-05-20(17:34)
때아닌 불빛들이 밤새 반짝반짝 지나는 바람에
명소제천의 멍멍이들이 밤잠설쳐 긴밤을 지샜을테고
혹여 지난 다음 어제 밤새도 문밖을 주시하며 조심스러우며
은근히 그 불빛들을 기다리지나 않았을까~?

돌뿌리에 걸려 휘청이기도 하고
아카시아향과 찔레꽃향에 취해
때론 고약한 코스를 비난하며
그래도 누구도 비난할수 없는 주최측의 성의
내년을 기약하며
비포도로는 확실히 포장해주실것을 당부드리며
함께한 모든달림이들의 축하와 뺘른 회복들 하시길~
 
   김정복
2019-05-20(21:49)
이번 대회는 다른 여타 지역대회 보다 축제성 분위가 좋아 보였고
먹거리도 자주 풍부해서 잘 먹었고 주로 공기가 맑고 신선해 행복했으며 주로 거리를 5km마다 잘보이게 세워주셔서 페이스조절 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되어 나름 만족할만한 기록으로 힘들지 않게 완주 했습니다. 다른 여타 대회도 거리표시는 꼭 이렇게 해주시면 주자들이 페이스 조절에 큰 도움이 될리라 믿습니다.
청풍호 경기 운영방식에 총체적으로 저는 100점 만점에 90점이상 드리고 싶습니다.^.^
묵묵히 자봉해주신 공무원님 민간봉사자님들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씀 드립니다.^.^
 
   유경성
2019-05-20(21:54)
첫 대회를 성대 하게 잘 치루신 이범식 위원장님과 모든 관게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잘 먹고 ...잘뛰고 왔습니다.....
 
   이봉수
2019-05-20(22:24)
역대 최고의 준비로 최고의 난코스(개인적으로 저의 취향에 맞아 너무나 환상적인) 대회를 훌륭히 치루어 내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지금도 눈에 아른거리는, 아카시아 향기 속에 개구리의 합창과 소쩍새 소리를 들으며 은은한 달빛 아래 흙을 딛고 가는 길이 정말 좋아서 저는 굳이 포장을 바라지 않는 마음이고(트레일 런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대지를 달릴 마라톤 코스가 한국에 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안전과 레이스의 효율성을 위해서 코스와 지형에 대한 신중한 이해와 습득, 그리고 포장 도로에서는 그리 필요성을 못 느꼈던 야간 조명구의 이용에 대하여 많은 공부가 된 뜻 깊은 레이스였습니다.
울트라 마라톤 자체가 고난을 견디어 내는 자기 극복의 과정이지만 저는 이번 대회로 한단계 업그레드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큰일을 하시느라 달리는 선수들보다 더 힘들었을 이범식 조직위원장님과 대회 관계자들의 빠른 원기 회복을 기원하며 감사와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주로에서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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